'마비노기'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2/24 게이머들이여, 당신은 가상현실에서 얼마나 살상했는가? (2)
- 2008/02/10 사기당했네요.
- 2007/12/19 어째서 팔라탐에 변신을 하면 (2)
- 2007/11/18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4)
- 2007/10/14 마비노기의 후속작, 영웅전(가칭)은 어떤 모습이 될 것인가. (1)
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b_gallery&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6148
전 초딩때부터 살상을 했을듯 -_-
먼 기억속으로 돌아가서... 하나하나 뒤져봐야겠습니다.
알던 기억에 남는 게임만...
그렇다고 잘하진 않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냥 게임을 즐기는 편.
살상을 즐긴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초딩때 다크에덴, 카르마 온라인(수없이 죽였음. 이 시절 가장 잘했던 게임. 역시 초딩이었기 때문에 그랬을까...), 카운터 스트라이크(아마 1.5?), 레인보우식스 로그스피어, 스타크래프트(그냥 하고싶으면 하는편. 요즘은 안함. 일단 저글링 블러드에서 죽인 저글링들만 세어도... 한 나라 인구는 쓸었을듯?)
중딩때 시작한 마비노기(중 2쯤 시작. 누렙 600대니까 꽤나 많은 몬스터를 죽였을듯?), 카운터 스트라이크(지금도 현재 진행형. 1.6버전.), 서든어택(그래도 몇천은. 지금은 관뒀음), ... 이쯤? 스타크래프트도 친구들이랑 친목으로 할 때나, 갑자기 하고싶을때 립버전으로 종종.
고딩때... FPS만 나열해도 수도 없죠. 데모버전은 생략 한 것 있음. (쓰기 귀찮아) 일단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데이 오브 디피트(잠깐씩만), 마비노기도 계속했고, 아바, 요즘은 하프라이프 2 : 데스매치. 국내 FPS에선 볼 수 없는, 주변의 물체를 이용한 살상 -3- 훗.
쭉 써내려가도, 딱히 언급 안한 게임들도 더 있을 것 같아요. 원체 게임을 좋아하니까.
전 그래도, 대량학살의 기준이 1턴 2~3킬정도지만, RTS같은 게임 하시는분들, 특히 C&C시리즈등에서 핵날리신분들은 몇 억단위로 살상을 하셨더군요. 이때야 말로 먼산을 바라볼 타이밍! (먼산)
p.s 생각해보니 게임하면서 살인에 익숙해진다는게 틀린말은 아닐 것 같긴 하지만... 왠만한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현실로 옮길 밥보는 없겠죠.
전 초딩때부터 살상을 했을듯 -_-
먼 기억속으로 돌아가서... 하나하나 뒤져봐야겠습니다.
알던 기억에 남는 게임만...
그렇다고 잘하진 않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냥 게임을 즐기는 편.
살상을 즐긴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초딩때 다크에덴, 카르마 온라인(수없이 죽였음. 이 시절 가장 잘했던 게임. 역시 초딩이었기 때문에 그랬을까...), 카운터 스트라이크(아마 1.5?), 레인보우식스 로그스피어, 스타크래프트(그냥 하고싶으면 하는편. 요즘은 안함. 일단 저글링 블러드에서 죽인 저글링들만 세어도... 한 나라 인구는 쓸었을듯?)
중딩때 시작한 마비노기(중 2쯤 시작. 누렙 600대니까 꽤나 많은 몬스터를 죽였을듯?), 카운터 스트라이크(지금도 현재 진행형. 1.6버전.), 서든어택(그래도 몇천은. 지금은 관뒀음), ... 이쯤? 스타크래프트도 친구들이랑 친목으로 할 때나, 갑자기 하고싶을때 립버전으로 종종.
고딩때... FPS만 나열해도 수도 없죠. 데모버전은 생략 한 것 있음. (쓰기 귀찮아) 일단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데이 오브 디피트(잠깐씩만), 마비노기도 계속했고, 아바, 요즘은 하프라이프 2 : 데스매치. 국내 FPS에선 볼 수 없는, 주변의 물체를 이용한 살상 -3- 훗.
쭉 써내려가도, 딱히 언급 안한 게임들도 더 있을 것 같아요. 원체 게임을 좋아하니까.
전 그래도, 대량학살의 기준이 1턴 2~3킬정도지만, RTS같은 게임 하시는분들, 특히 C&C시리즈등에서 핵날리신분들은 몇 억단위로 살상을 하셨더군요. 이때야 말로 먼산을 바라볼 타이밍! (먼산)
p.s 생각해보니 게임하면서 살인에 익숙해진다는게 틀린말은 아닐 것 같긴 하지만... 왠만한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현실로 옮길 밥보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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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당했네요. 스샷의 순서가 약간 뒤죽박죽인 부분이 있으니 제 정황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사기꾼 TKB, 피해자 카시먼)
문화 상품권 5000원을 팔려고 던바튼에서 거래창을 띄워놓고 있었더니, TKB라는 분이 와서 거래하겠다고 하시더군요. 보증인도 세워 놓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패가 아니었을까 함. 이런 거래가 처음이라서 익숙치가 않았음 - 그래서 몰랐음.) 거래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문화 상품권 시리얼 번호를 알려주고, 그다음에 인출해놓은 수표를 제가 건네받기로 한 형식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문화상품권이 더 없느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 쓸 1만원은 있다고 했죠. 그러더니 그것도 산다고, 시리얼 번호를 알려달라는 겁니다. 잠깐 흔들해서, 일단 판다고 하고, 5천원을 거래한 다음 1만원을 거래한다고 했죠. 그러고 난 다음에, TKB님이 하는 말이, 1만원의 시리얼번호를 알려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조금 이상하게 생각한 저는, 5천원 등록 여부를 확인해봤습니다.
등록했더군요 -_- 돈도 안주고.
뭐 그건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1만원은 등록하지 않았고, 5천원은 등록하셨으니 5천원에 대한 대금 35만 골드를 받고, 그 이후에 1만원을 거래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TKB님은, 1만 5천을 한꺼번에 거래하겠다고 하시는겁니다. 그러면서 1만원의 시리얼번호를 알려달라나.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요점)
카시먼 : 1만원 짜리 문화 상품권과 5천원 짜리 문화 상품권을 따로 거래하겠다. 일단 5천원 문화 상품권을 이미 등록했으니, 그에 대한 비용, 35만 골드(마비노기상의 화폐)를 지불해라.
TKB : 1만원 짜리 문화 상품권과 5천원 짜리 문화 상품권을 함께 거래하겠다. 1만원 문화 상품권의 시리얼 번호를 알려주면, 150만 골드를 넘겨주겠다.
... 돈도 안주고 5천원을 등록해버린 사람을 뭘 믿고 1만원을 줍니까.
그래도 전 한발짝 물러서서, '150만 골드를 인출한데에 대한 수수료를 물어주겠다. 35만 골드를 달라' 라고 했지요. (마비노기에서 돈을 인출 할 때, 수표 형태로 인출하면, 수수료가 듬. 수표로 인출하여 거래해야 편리. 일반적인 거래 방법.)
... 그런데도 끝까지 1만원 시리얼을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계속 실랑이를 버리다가, 결국엔 35만을 인출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수수료 8만을 주는 대신.어쨌든... 상대방의 실수까지 내가 책임져 주면서까지 35만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1만 5천원을 70만 골드에 사는줄 알았다면서, 70만 골드를 수표로 인출했다고 하네요? (이부분에서는 이해 못하셔도 됩니다. 이 말 자체가 헛소리인지라)
.... 황당 그 자체. 제가 말을 이상하게 했다면서.
저 슬라이드에서 보실 수 있듯이, 저는 오로지 5천원과 35만 골드와의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_-
결국 막판에는 돈만 버렸다면서 나가버리더군요.
-_-
결국 5천원 떼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구요.
사실, 게임상에서 이런식의 거래는 보호를 받지 못하나, 이런식으로 사기를 친사람들은 유저들이 직접 나서서 사기꾼 리스트를 만들거든요.
이제 묻어버려야죠.
p.s 제 길드 마스터가 저한테 '그 사기꾼 사람을 잘못 봤네. 하필 너한테 걸리냐 ㅋㅋ'
... 그렇습니다. 저 독할때는 무지 독한지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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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중이 아니면 3종 다 발동하는거냣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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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마비노기 하시는 분만 알아요)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1년안에 달성 할 수 있었을 텐데,
전, 레벨에 급급해하는 사람이 아닌지라, 천천히 하다보니...
이제야 달성하게 되었네요.
나중에 스샷 찍어서 다시 올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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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를 설명하긴 힘들고요, 가장 최근에 올라온 업데이트 소개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MMORPG 이구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약 2~3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개발한 데브캣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운 차기작 영웅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영웅전에 대해 언급이 된 곳은 데브캣 채용 안내 페이지(Go)입니다.
'프로젝트 & 채용분야'로 가시면 'Project Working tile Heroes -기린팀-'이 있습니다.
그런데 프로젝트 개요 첫문장에 이런 말이 쓰여있습니다.
'영웅전(가칭)은 마비노기에 이은 데브캣 스튜디오의 두번째 야심작으로...'
데브캣이 마비노기에 이은 새로운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이런 말도 있습니다.
'...특히 강력한 하이엔드급 엔진이 작용하는 인터랙티브한 물리 환경은...'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래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도 2006년도쯤에 이 말을 보고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그거엔 신경도 안썼거든요...)
그런데 지난 3월 21일, 디스이즈게임닷컴에서 영웅전과 관련된 뉴스(Go)를 내놓았습니다.
기사 본문
위에 올려둔 기사 본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브캣은 차기작에서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사용하며
소스엔진을 기반으로 할 것임이 분명해졌습니다.
(지스타 2006 관련 자료가 있으신분들 제보 부탁드려요)
게다가 최근에 소스엔진을 만든 스팀사의 홈페이지 뉴스란에 이와 관련된 뉴스(Go)가 올라왔습니다.
기사 본문
기사 본문에 밑줄친 김동건 프로듀서는 데브캣 스튜디오 본부장이구요
첫번째 문단 밑줄친 문장을 보시면 '최근에 일반적으로 알려진 새로운 소스 기반 게임은 판타지를 기반으로 한 3인칭 액션게임이 될 것이다.'라고 쓰여있습니다.
자, 이제 마비노기의 개발사 데브캣 스튜디오가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이은 차기작으로 소스엔진을 기반으로 한 (가칭)영웅전을 개발중에 있음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개발자에 따라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스엔진을 통해 데브캣이 게임 개발 능력을 얼마나 발휘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이제는 지켜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마비노기를 사랑하시는 게이머분들, 이제 데브캣의 차기작 (가칭)영웅전을 기다려봅시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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