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Gaming'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7/30 애들 소녀시대에 환장하는거 보면
- 2008/05/01 시험공부하던 중에 왠 날벼락
- 2008/03/22 요즘 S4 리그를 하고 있습니다.
- 2008/03/18 Steam과 nvidia가 손을 잡았군요.
- 2008/02/24 게이머들이여, 당신은 가상현실에서 얼마나 살상했는가? (2)
정말 소녀시대 보고 게임 할 수도 있을 것 같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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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Free... Free... (중얼중얼)
어쩌다 알게된 소식.
ㅠㅠ
시험기간인데 ㅠㅠ
자세한 사연은 나중에...
ㅠㅠ
시험기간인데 ㅠㅠ
자세한 사연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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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공부하던 중에 왠 날벼락 (0) | 2008/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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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 3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1. 반동 시스템이 따로 없어서 그냥 꾹 누르고만 있어도 맞출 수 있기에 (탄약낭비는 심하지만) 조작하기 쉽고, (총알이 무기에 따라, 알아서 퍼져 나갑니다. 명중률 개념으로 보면 좋을듯.)
2. 모든 무기, 스킬 (SP마스터리를 제외하고) 을 5시간 정량제로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공짜. 다 한번씩 해보고, 초반 자금을 잘 운용해서 무기를 사면 되지요. (비싼 게임머니 주고 무기 체험해 볼 필요가 없음)
요모조모 맘에 들어서, 몇주 연속 주말마다 게임은 거의 S4리그를 하고있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이벤트 해서 게임머니도 팍팍 주고, 타 게임보다 접근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옷입히기 놀이를... *-_-*;;
...
아바타에 옷입히기 놀이 하듯, 게임속의 캐릭터에 이런저런 이쁘고 멋진 옷들을 입힐 수 있습니다. 마비노기에서도 옷을 직접 커스터마이징 해서 입었기에, S4리그의 복장 시스템이 맘에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혹자는 뭐하려고 옷을 사냐, 게임내의 능력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이러긴하지만, 저는 기능보다는 '뽀대'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서...
(마비노기는 '염색' 시스템이 있어서 옷에 염색 가능 - 물론 하려면 이래저래 돈이 들긴 하지만 - S4리그는 염색까진 아니더라도 그런 옷입히기 시스템이 있어서...)
이 글은, 요즘 열심히 해대고 있는 S4리그에 대한 포스팅을 남기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이벤트때문이기도 합니다 -_-;;
S4리그를 처음 시작해보실 분은 여기로!
위 링크로 가시면 S4리그 페이지가 나올겁니다. 이쪽으로 들어가셔서 가입하시구, 비기너 탈출하시고 하시면 저한테 '스타일 총알' 이라는게 쌓여서 제가 아이템을 얻을 수가 있어요 (...) 왠만하면 이쪽으로 가셔서 S4리그 시작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게 생각을 (...)
p.s 콤비 신청 받아여
1. 반동 시스템이 따로 없어서 그냥 꾹 누르고만 있어도 맞출 수 있기에 (탄약낭비는 심하지만) 조작하기 쉽고, (총알이 무기에 따라, 알아서 퍼져 나갑니다. 명중률 개념으로 보면 좋을듯.)
2. 모든 무기, 스킬 (SP마스터리를 제외하고) 을 5시간 정량제로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공짜. 다 한번씩 해보고, 초반 자금을 잘 운용해서 무기를 사면 되지요. (비싼 게임머니 주고 무기 체험해 볼 필요가 없음)
요모조모 맘에 들어서, 몇주 연속 주말마다 게임은 거의 S4리그를 하고있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이벤트 해서 게임머니도 팍팍 주고, 타 게임보다 접근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옷입히기 놀이를... *-_-*;;
...
아바타에 옷입히기 놀이 하듯, 게임속의 캐릭터에 이런저런 이쁘고 멋진 옷들을 입힐 수 있습니다. 마비노기에서도 옷을 직접 커스터마이징 해서 입었기에, S4리그의 복장 시스템이 맘에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혹자는 뭐하려고 옷을 사냐, 게임내의 능력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이러긴하지만, 저는 기능보다는 '뽀대'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서...
(마비노기는 '염색' 시스템이 있어서 옷에 염색 가능 - 물론 하려면 이래저래 돈이 들긴 하지만 - S4리그는 염색까진 아니더라도 그런 옷입히기 시스템이 있어서...)
이 글은, 요즘 열심히 해대고 있는 S4리그에 대한 포스팅을 남기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이벤트때문이기도 합니다 -_-;;
S4리그를 처음 시작해보실 분은 여기로!
위 링크로 가시면 S4리그 페이지가 나올겁니다. 이쪽으로 들어가셔서 가입하시구, 비기너 탈출하시고 하시면 저한테 '스타일 총알' 이라는게 쌓여서 제가 아이템을 얻을 수가 있어요 (...) 왠만하면 이쪽으로 가셔서 S4리그 시작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게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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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전에 올린 비밀글을 다 지우고 몇마디 써서 공개. (이 글 주제가 아까워요.)
스팀이 원래 ATI랑 짝짝꿍 했는데, 역시나 엔비디아가 유망해보였는지 엔비디아랑 짝짝꿍.
역시 게임은 지포스라는 생각이...
(그쪽 계통은 잘 몰라요. 그냥 무식한 고딩의 한마다라 여겨주세요)
덕분에 지포스 쓰는 사람만 좋아났죠. 엔비디아 글픽카드 쓰는 사람은 하프2데메, 포탈 체험판 등...
무료.
덕분에 가끔씩 하프2 포스팅도 할 수 있는거겠죠. 룰루.
p.s 1월 12일쯤 비밀글 등록해둔 글임. 그냥 갱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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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b_gallery&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6148
전 초딩때부터 살상을 했을듯 -_-
먼 기억속으로 돌아가서... 하나하나 뒤져봐야겠습니다.
알던 기억에 남는 게임만...
그렇다고 잘하진 않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냥 게임을 즐기는 편.
살상을 즐긴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초딩때 다크에덴, 카르마 온라인(수없이 죽였음. 이 시절 가장 잘했던 게임. 역시 초딩이었기 때문에 그랬을까...), 카운터 스트라이크(아마 1.5?), 레인보우식스 로그스피어, 스타크래프트(그냥 하고싶으면 하는편. 요즘은 안함. 일단 저글링 블러드에서 죽인 저글링들만 세어도... 한 나라 인구는 쓸었을듯?)
중딩때 시작한 마비노기(중 2쯤 시작. 누렙 600대니까 꽤나 많은 몬스터를 죽였을듯?), 카운터 스트라이크(지금도 현재 진행형. 1.6버전.), 서든어택(그래도 몇천은. 지금은 관뒀음), ... 이쯤? 스타크래프트도 친구들이랑 친목으로 할 때나, 갑자기 하고싶을때 립버전으로 종종.
고딩때... FPS만 나열해도 수도 없죠. 데모버전은 생략 한 것 있음. (쓰기 귀찮아) 일단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데이 오브 디피트(잠깐씩만), 마비노기도 계속했고, 아바, 요즘은 하프라이프 2 : 데스매치. 국내 FPS에선 볼 수 없는, 주변의 물체를 이용한 살상 -3- 훗.
쭉 써내려가도, 딱히 언급 안한 게임들도 더 있을 것 같아요. 원체 게임을 좋아하니까.
전 그래도, 대량학살의 기준이 1턴 2~3킬정도지만, RTS같은 게임 하시는분들, 특히 C&C시리즈등에서 핵날리신분들은 몇 억단위로 살상을 하셨더군요. 이때야 말로 먼산을 바라볼 타이밍! (먼산)
p.s 생각해보니 게임하면서 살인에 익숙해진다는게 틀린말은 아닐 것 같긴 하지만... 왠만한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현실로 옮길 밥보는 없겠죠.
전 초딩때부터 살상을 했을듯 -_-
먼 기억속으로 돌아가서... 하나하나 뒤져봐야겠습니다.
알던 기억에 남는 게임만...
그렇다고 잘하진 않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냥 게임을 즐기는 편.
살상을 즐긴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초딩때 다크에덴, 카르마 온라인(수없이 죽였음. 이 시절 가장 잘했던 게임. 역시 초딩이었기 때문에 그랬을까...), 카운터 스트라이크(아마 1.5?), 레인보우식스 로그스피어, 스타크래프트(그냥 하고싶으면 하는편. 요즘은 안함. 일단 저글링 블러드에서 죽인 저글링들만 세어도... 한 나라 인구는 쓸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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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FPS만 나열해도 수도 없죠. 데모버전은 생략 한 것 있음. (쓰기 귀찮아) 일단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데이 오브 디피트(잠깐씩만), 마비노기도 계속했고, 아바, 요즘은 하프라이프 2 : 데스매치. 국내 FPS에선 볼 수 없는, 주변의 물체를 이용한 살상 -3- 훗.
쭉 써내려가도, 딱히 언급 안한 게임들도 더 있을 것 같아요. 원체 게임을 좋아하니까.
전 그래도, 대량학살의 기준이 1턴 2~3킬정도지만, RTS같은 게임 하시는분들, 특히 C&C시리즈등에서 핵날리신분들은 몇 억단위로 살상을 하셨더군요. 이때야 말로 먼산을 바라볼 타이밍! (먼산)
p.s 생각해보니 게임하면서 살인에 익숙해진다는게 틀린말은 아닐 것 같긴 하지만... 왠만한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현실로 옮길 밥보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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