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2/24 게이머들이여, 당신은 가상현실에서 얼마나 살상했는가? (2)
  2. 2008/02/20 늑대와 향신료 8화
  3. 2008/02/19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 블러드오션 5부 29화
  4. 2008/02/17 늑대와 향신료를 보는 중입니다.
  5. 2008/02/16 소장중인 교양서. 심심해서 >ㅁ<
2008/02/24 02:04

게이머들이여, 당신은 가상현실에서 얼마나 살상했는가?

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b_gallery&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6148

전 초딩때부터 살상을 했을듯 -_-
먼 기억속으로 돌아가서... 하나하나 뒤져봐야겠습니다.
알던 기억에 남는 게임만...
그렇다고 잘하진 않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냥 게임을 즐기는 편.
살상을 즐긴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초딩때 다크에덴, 카르마 온라인(수없이 죽였음. 이 시절 가장 잘했던 게임. 역시 초딩이었기 때문에 그랬을까...), 카운터 스트라이크(아마 1.5?), 레인보우식스 로그스피어, 스타크래프트(그냥 하고싶으면 하는편. 요즘은 안함. 일단 저글링 블러드에서 죽인 저글링들만 세어도... 한 나라 인구는 쓸었을듯?)
중딩때 시작한 마비노기(중 2쯤 시작. 누렙 600대니까 꽤나 많은 몬스터를 죽였을듯?), 카운터 스트라이크(지금도 현재 진행형. 1.6버전.), 서든어택(그래도 몇천은. 지금은 관뒀음), ... 이쯤? 스타크래프트도 친구들이랑 친목으로 할 때나, 갑자기 하고싶을때 립버전으로 종종.
고딩때... FPS만 나열해도 수도 없죠. 데모버전은 생략 한 것 있음. (쓰기 귀찮아) 일단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데이 오브 디피트(잠깐씩만), 마비노기도 계속했고, 아바, 요즘은 하프라이프 2 : 데스매치. 국내 FPS에선 볼 수 없는, 주변의 물체를 이용한 살상 -3- 훗.

쭉 써내려가도, 딱히 언급 안한 게임들도 더 있을 것 같아요. 원체 게임을 좋아하니까.
전 그래도, 대량학살의 기준이 1턴 2~3킬정도지만, RTS같은 게임 하시는분들, 특히 C&C시리즈등에서 핵날리신분들은 몇 억단위로 살상을 하셨더군요. 이때야 말로 먼산을 바라볼 타이밍! (먼산)



p.s 생각해보니 게임하면서 살인에 익숙해진다는게 틀린말은 아닐 것 같긴 하지만... 왠만한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현실로 옮길 밥보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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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8:54

늑대와 향신료 8화

7화는 DVD 라니 -_-

(TV판은 6화 저번주에 방영하고 7화 건너뛰고 8화 오늘 방영. 7화는 디비디 수록)



아무튼 감상평. 스포일러 주의! (열기)



아아..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도 읽어야겠지만
스즈미야 하루히 6~10권도 좀 사야겠고, 늑대와 향신료 원작 소설도 좀 사봐야겠네요.




p.s

...사실 늑대와 향신료, 친구가 추천해준건데, 귀찮아서 안보고 있었습죠.


친구놈 '봐라 안보면 내가 널 죽여주마'

woong '걍 죽여'


-_-

클럽박스 포인트도 남고 해서, 냅다 다운받아봤는데

...

어이쿠. 좋더군요. 이제 다음주 수요일을 기대해야겠습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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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23:45

미디어다음 만화속세상 블러드오션 5부 29화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o/general/read?seriesId=150206&cartoonId=1766&type=g

왠만해서는 비속어 쓰기 싫은데, 그래도 딱 이 말이 어울리는군요.



'... 거즈 넌 X됐다'



p.s 투데이가 미쳤네요. 무슨 170이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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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7 09:56

늑대와 향신료를 보는 중입니다.

얘는 늑대가 아니라 여우여 -_- (3화 보는중에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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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14:21

소장중인 교양서. 심심해서 >ㅁ<

코스모스(양장) 상세보기
칼 세이건 지음 | 사이언스북스 펴냄
20년전에 출판되어 과학 교양서의 고전이 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그동안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이 책이 새롭게 완역되어 출간되었다. 우주의 탄생,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이 25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우아한 문체로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묘사되었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
만들어진 신 상세보기
리처드 도킨스 지음 | 김영사 펴냄
신의 존재를 의심하라, 인간의 능력을 주목하라! 신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본성과 가치를 탐색하는 세기의 문제작! <만들어진 신>은 신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본성과 가치를 살펴보는 책이다. 과학과 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최신작으로, 미국의 광적인 신앙을 비판하며 무신론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했다. 저자는 신이 없음을 주장하면서, 오히려 신을 믿
전쟁과 과학 그 야합의 역사 상세보기
어니스트 볼크먼 지음 | 이마고 펴냄
군사기술과 과학, 군인과 과학자의 불가분의 관게를 파헤친다. 이 책은 무기를 향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경쟁의 역사를 보여주고, 과학사와 전쟁사를 결코 따로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도덕적 딜레마 사이에서 끝날 줄 모르는 무기개발 경쟁을 이른바 순수과학이 어떻게 이용하고 또 그 경쟁에 어떻게 이바지했는지 그 어두운 공생관계를 추적한다. 또한 활, 대표, 원자폭탄 등 대량 살상 무기 개발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가는 한

교양을 더 쌓아야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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