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2 15:35

요즘 S4 리그를 하고 있습니다.

TPS, 3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1. 반동 시스템이 따로 없어서 그냥 꾹 누르고만 있어도 맞출 수 있기에 (탄약낭비는 심하지만) 조작하기 쉽고, (총알이 무기에 따라, 알아서 퍼져 나갑니다. 명중률 개념으로 보면 좋을듯.)

2. 모든 무기, 스킬 (SP마스터리를 제외하고) 을 5시간 정량제로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공짜. 다 한번씩 해보고, 초반 자금을 잘 운용해서 무기를 사면 되지요. (비싼 게임머니 주고 무기 체험해 볼 필요가 없음)

요모조모 맘에 들어서, 몇주 연속 주말마다 게임은 거의 S4리그를 하고있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이벤트 해서 게임머니도 팍팍 주고, 타 게임보다 접근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옷입히기 놀이를... *-_-*;;

...

아바타에 옷입히기 놀이 하듯, 게임속의 캐릭터에 이런저런 이쁘고 멋진 옷들을 입힐 수 있습니다. 마비노기에서도 옷을 직접 커스터마이징 해서 입었기에, S4리그의 복장 시스템이 맘에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혹자는 뭐하려고 옷을 사냐, 게임내의 능력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이러긴하지만, 저는 기능보다는 '뽀대'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서...
(마비노기는 '염색' 시스템이 있어서 옷에 염색 가능 - 물론 하려면 이래저래 돈이 들긴 하지만 - S4리그는 염색까진 아니더라도 그런 옷입히기 시스템이 있어서...)

이 글은, 요즘 열심히 해대고 있는 S4리그에 대한 포스팅을 남기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이벤트때문이기도 합니다 -_-;;

S4리그를 처음 시작해보실 분은 여기로!

위 링크로 가시면 S4리그 페이지가 나올겁니다. 이쪽으로 들어가셔서 가입하시구, 비기너 탈출하시고 하시면 저한테 '스타일 총알' 이라는게 쌓여서 제가 아이템을 얻을 수가 있어요 (...) 왠만하면 이쪽으로 가셔서 S4리그 시작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게 생각을 (...)

p.s 콤비 신청 받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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